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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퍼즐: 시·도, 도도부현, 현시

우리나라, 일본, 타이완 지도를 익히는 아이의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도구예요. 빈 지도에서 위치를 찾거나 조각을 제자리로 끌어다 놓으며 시간을 재요. 무료이고 가입이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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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쓰는 방법

  1. 지도와 놀이 방법을 고르세요. 찾기는 이름을 보고 지도에서 위치를 누르고, 끌기는 하나씩 나오는 조각을 지도의 제자리로 옮겨요.
  2. 이 기기에서 시작을 누르세요. 제자리를 찾은 지역에는 색과 이름이 채워져요. 처음에 맞히면 한 번에 정답으로 세요.
  3. 세 번 틀리면 맞는 자리가 빛나고, 그 지역은 다시 연습할 목록에 들어가요.
  4. 학습지 인쇄를 누르면 번호가 있는 백지도와 이름 쓰는 칸, 답지가 나와요.

알맞은 학년

초3~초6과 중학생, 지도를 좋아하는 누구나.

지역 목록은 어디서 왔나요

모든 지도의 지역 목록은 각국 정부의 공식 목록으로 확인했어요(지도 아래에 링크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16개 지역이에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26년 9월)에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하나로 나와요.

모양은 무료 퍼블릭 도메인 지도인 Natural Earth를 빠르게 그릴 수 있도록 단순하게 만든 거예요. 작은 섬은 그리지 않았고, 오키나와, 진먼, 마쭈(롄장현)는 상자 안에 보여 줘요.

바로 쓰는 링크

자주 묻는 질문

왜 섬이 안 보이나요?

휴대폰에서도 잘 보이고 빨리 그려지도록 작은 섬은 뺐어요. 조각은 각 지역 본토의 모양이에요.

서울이나 세종이 작아서 누르기 어려워요.

휴대폰에서는 화면을 확대하거나, 전체 지도는 태블릿으로 보는 걸 권해요. 끌기 모드에서는 작은 조각에도 큰 보이지 않는 손잡이가 있어서, 맞는 자리 가까이에 놓으면 들어가요.